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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 배수빈, 웬 엉덩이 노출?

발행:
정상흔 기자
사진

SBS 수목극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윤정ㆍ 연출 최윤석)가 6일 방송분에서 둔부 노출 장면을 내보내 비판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된 3회분의 석현(배수빈)의 샤워신에서 엉덩이 윗부분이 잠깐 보였던 것. 남성 연기자의 경우 극중 상반신 노출은 흔히 볼 수 있지만, 스크린이 아닌 브라운관에서 엉덩이가 노출되는 것은 드문 일.


‘남자가…’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필요 이상의 노출은 오히려 불쾌감을 준다. 영화도 아닌데 왜 다 벗고 찍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간다”는 의견이 올라와 있다.


이 드라마는 지난주 30일 방영분의 여주인공 인혜(박정아)의 목욕신에서 그녀의 등이 훤히 노출되고 가슴선이 살짝 보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남자가…’의 홍현진 제작 PD는 “감독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연출한 것이 아니냐”는 입장을 보였고, 배수빈의 매니저는 “배수빈은 옷을 입고 촬영했고 제작진의 촬영시 실수인 것 같다. 배수빈도 어제 방송분을 봤지만 별말이 없었다”고 했다.


지난주 첫 방영된 이 작품은 시청률 9.2%(닐슨미디어 집계)로 출발해 동시간대 ‘두번째 프로포즈’(20.2%) ‘아일랜드’(11.7%)에 밀렸고, 6일 방송분은 시청률 8.5%를 기록하는 등 시청률 면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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