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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춘향’ OST, 메탈느낌의 배경음 파격시도

발행:
정상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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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감각의 무협액션과 유쾌한 코밀멜로가 절묘하게 결합된 드라마 ‘쾌걸춘향’(KBS 2TV)의 OST ‘지니 자유로워’가 다음주 나올 계획이다.


M라이브러리에서 출시될 이 음반은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비트가 강하고 메탈에 가까운 록뮤직이 주조를 이룬다.


주인공 춘향(한채영)과 몽룡(재희)의 러브테마인 팝페라 가수 임형주의 ‘행복하길 바래’, 그룹 ‘자전거 탄 풍경’의 ‘by my friend' 등이 수록될 예정이며 여성듀엣 애즈원도 이 음반 작업에 참여했다.


‘쾌걸춘향’의 신동우 음악감독은 “메탈 느낌의 음악을 전반적으로 사용하고 무술 신에 임형주의 느리고 슬픈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는 등 기존 드라마 음악과 차별화시켜 과감하고 파격적인 시도를 하려고 했다”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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