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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사극, 연기경력 짧은 제겐 버거운 작업"

발행:
이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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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2005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한 이보영이 SBS 대하드라마 '서동요'(극본 김영현ㆍ연출 이병훈) 홈페이지의 시청자게시판에 감사의 글을 남겼다.


새해 첫 날 경기도 SBS일산제작센터에서 밤샘 촬영을 마치고 귀가한 이보영은 2일 오전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글을 남겼다.


이보영은 "지난해 '서동요'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이렇게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덕에 많이 힘이 난다"고 적었다.


이어 "호흡이 긴 사극을 끌어간다는 게 연기 경력이 짧은 저에겐 버거운 작업이기도 하지만, 선화라는 매력있는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참 행복한 일이다"며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다는 것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32회까지 방송된 '서동요'에서 이보영은 여주인공 선화공주 역을 열연해 '2005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날 '2005 KBS 연기대상'에서도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보영은 "연기자 감독님, 스태프분들 정말 매일 매일 공들여 찍고 있는데 새해 맞이해서 다시 한 번 화이팅하구요, 정말 겨울 내내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촬영 마쳤으면 좋겠네요"라며 각오를 다지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시구요"라며 시청자들에게 신년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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