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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섹시 자객' 심은진, 칼춤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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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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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에서 연기자를 선언한 심은진이 드라마 속에서도 섹시함으로 무장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심은진은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에 지난 2월부터 합류한 상태. 극중 당나라에서 활동하는 당대 최고의 기생이자 자객 금란으로 등장한다. 아무런 말 없이 살아가지만 설인귀(이덕화 분)의 후처가 돼 스파이 노릇을 하는 첩자이기도 하다.


지난 11일 방송분에서 심은진은 엉덩이 윗부분까지 등 부분이 팬 노출 의상을 입고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섹시한 칼춤을 춰 설인귀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기를 펼쳤다.


방송에서 전문가 못지않은 춤사위를 선보인 심은진은 사실 이 드라마를 위해 지난해 여름 캐스팅과 동시에 승마, 무술, 한국무용을 비롯해 교방검무,장검검무,화선,비파춤, 교방장고 춤 등을 꾸준히 연습하며 실력을 키워왔다.


심은진은 방송 이후 뛰어난 칼춤에 대한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칭찬의 글을 남긴 대부분의 시청자는 "연기자로 변신한 심은진이 가수 활동 시절과 마찬가지로 섹시한 댄스 실력을 발휘해 보기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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