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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은 애초 꽃미남 신랑감 얻을 사주?

발행:
김원겸 기자
지난 1월 공개된 '미래 신랑감' 사진 새삼 화제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경림 ⓒKBS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경림 ⓒKBS

오는 7월 결혼하는 방송인 박경림이 애초 꽃미남 남편을 얻을 사주였다는 사실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4일 방송된 MBC 토크 프로그램 '에너지'에서 박경림의 사주를 분석해 그와 궁합이 잘 맞는 미래의 신랑감 얼굴을 이미지로 출력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에너지'에서는 '궁합의 신기술'이라는 주제로, 궁합이 잘맞는 배우자감의 얼굴을 미리 보여주는 코너가 소개됐다.


당시 박경림의 미래 신랑감으로 소개된 사진은 실사에 가까워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사진을 공개했던 서경석은 방송에서 "박경림은 눈과 눈썹이 맑고 깨끗한 남자와 궁합이 좋다"는 설명을 곁들였다. 당시 출연자들은 박경림의 가상의 신랑에 대해 '꽃미남이다' '배용준을 닮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경림은 당시 "만약 교제하는 사람이 정말 좋고 결혼할 마음이 든다면 아마 궁합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 긴가민가하고 확신이 없을 때는 궁합을 보겠다"고 했다.


한편 박경림은 2006년 11월9일 오후 4시 방송된 MBC 표준 FM '지금은 라디오시대'에 출연해 결혼계획에 묻는 DJ 송승환의 질문에 "내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당시 박경림의 돌출발언에 놀란 송승환은 "애인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박경림은 이에 "현재 애인이 없다. 다음달에 꼭 만들어서 내년에 결혼할 것이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내년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아울러 박경림은 지난 1월31일 방송된 MBC '이윤철·박미선의 톡톡톡 오후 2시'에 출연해서는 "대학 졸업 후 늘 결혼에 대해 생각해왔지만 쫓기다시피 하는 결혼은 하고 싶지 않다"고 결혼관을 밝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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