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대변' 쓸쓸한 종영, '워킹맘' 고공행진

발행:
김겨울 기자
사진


'대한민국 변호사'가 한 자리 시청률로 쓸쓸하게 종영한 반면 '워킹맘'은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여 대조를 이뤘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 미디어 조사결과에 따르면 4일 방송된 MBC '대한민국 변호사' 마지막회는 9.2%로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전설의 고향' 후속인 '바람의 나라' 스페셜 방송의 9.3% 보다도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반해 SBS '워킹맘'은 18.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10일부터는 '대한민국 변호사' 후속으로 김명민, 장근석 주연의 '베토벤 바이러스'가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