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자연의 前 매니저 유장호가 17일 오후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하림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5분여간의 입장 표명을 마친 뒤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유장호는 지난 13일 경기도 분당경찰서에 출두, 故 장자연 사망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다. 귀가한 자택에서 실신해 응급실로 이송된 뒤 병실에 경호원을 두는 등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한 채 공식적인 입장 발표를 미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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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의 前 매니저 유장호가 17일 오후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하림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5분여간의 입장 표명을 마친 뒤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유장호는 지난 13일 경기도 분당경찰서에 출두, 故 장자연 사망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다. 귀가한 자택에서 실신해 응급실로 이송된 뒤 병실에 경호원을 두는 등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한 채 공식적인 입장 발표를 미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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