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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정만호, 맏아들 17살·둘째 10살 '새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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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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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만사마' 정만호(33)가 17살과 10살짜리 두 아들을 둔 아버지란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정만호는 10일 오후 서울 대학로 ENT팩토리 '웃찾사' 전용관에서 열린 '웃찾사' 기자 시사에 참석, 윤성한 김승혜 이은형 심진화와 함께 새 코너 '뻐꾸기 브라더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뻐꾸기 브라더스' 코너를 연기하던 중 "맏아들이 벌써 고1이야"라는 발언으로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물론 정만호가 지난 2005년 두 아들을 둔 아버지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객석을 메운 사람들은 76년생인 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새삼 곱씹으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이날 기자 시사 직후 만난 정만호는 "난 76년생으로 34살이다. 지금 큰 아들이 17살이고, 둘째가 10살"이라고 당당히 밝혔다.


한편 정만호는 3,4년의 오랜 공백기에 대해 "헝그리 정신이 부족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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