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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숙' 안길강 "아내가 6개월째 임신중"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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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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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시청률로 월화 드라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MBC '선덕여왕'에 출연 중인 안길강이 곧 아기가 태어난다고 깜짝 공개했다.


안길강은 24일 오후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의 '선덕여왕'의 촬영장에 가족들과 함께 응원 차 방문했다.


이 날 안길강은 부인과 2살 된 첫 째 딸, 처제와 함께 방문, 비담 역의 김남길을 소개시키는 등 배우들 및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때 안길강의 부인이 임산부 복을 입은 것을 발견한 관계자가 "임신한 것이 아니냐"고 묻자, 안길강은 "임신 6개월 째"라며 기쁨을 한껏 드러냈다.


이에 동료들 및 관계자들은 "칠숙 인기도 높은데 아내까지 임신이라 겹경사다"라며 축하했다. 현재 '선덕여왕'은 연장을 거쳐 12월에 종영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마지막 회와 함께 안길강의 아이가 태어나지 않겠느냐며 동료들은 기대감을 비췄다.


한편 안길강은 '선덕여왕'에서 진골화랑 출신으로 미실(고현정 분)의 호위 무사인 칠숙 역을 맡아 중국 로케이션과 국내를 오가며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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