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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극 최강 '태삼' 다시 상승세..20%가 보인다

발행: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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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가 시청률이 상승하며 시청률 20% 돌파의 기대감을 갖게 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태양을 삼켜라'는 17.8%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하며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 MBC '맨땅에 헤딩' 등을 제치고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는 하루 전 15.5%보다 2.3%포인트 오른 수치지만 '태양을 삼켜라'와 경쟁을 벌인 '아가씨를 부탁해'와 '맨땅에 헤딩'은 각각 14.6%와 5.6%로 하루 전에 비해 시청률이 답보하거나 오히려 하락해 그 격차가 더 커졌다.


이에 따라 종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태양을 삼켜라'가 곧 20% 시청률을 돌파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극중 수현(성유리 분)과 정우(지성 분)의 비극적 사랑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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