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후 15년 동안 고집했던 긴 생머리를 처음으로 싹둑 자르고 변신한 김소연. 그녀는 중학교 3학년이었던 95년 SBS의 '공룡선생'으로 데뷔, 같은해 출연한 '딸부잣집'으로 KBS 아역상을 탔다. 그 후 그녀는 2000년 MBC '이브의 모든 것', 2001년 SBS '순풍산부인과', 2005년 영화 '칠검' 등 다양한 변신으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누볐다. 최근 그녀는 KBS 새수목 드라마 '아이리스'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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