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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지단, 통역기가 없네 '한국말 어려워'

발행:
유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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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지네딘 지단이 30일 오후 서울 목동축구경기장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다논 네이션스 컵(DNC) 기자간담회'에서 통역기 착용을 하지 않고 취재진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취재진들의 질문에 다소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다논 네이션스 컵은 매년 전세계 40여개국의 10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월드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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