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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결여', 야심찬 첫회 vs 5.5% 불안한 출발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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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수목극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극본 김인영 연출 김민식, 이하 아결여))가 한 자리수대 시청률로 첫발을 뗐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0일 첫 방송한 '아결여'는 5.5%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기록은 전작 '히어로'의 14일 마지막회시청률 5.0%보다 불과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이날 동시간대 경쟁작인 '추노'는 30.8%의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아결여'의 앞날은 평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첫 회에서는 시종 유쾌한 분위기로 앞으로 이어질 서른 넷 싱글녀들의 활약을 예고했다. 사랑보다 일이 우선인 신영 역 박진희, 우아해 보이지만 실수투성이인 다정 역 엄지원이 코믹하게 망가지는 모습, 세련된 싱글녀 부기 역의 왕빛나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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