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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유산' 3월2일 日후지TV 첫방송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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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드라마로 호평 받았던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극본 소현경 연출 진혁)이 오는 3월 일본 지상파TV를 통해 일본 시청자들을 찾는다.


SBS콘텐츠허브(www.sbscontentshub.co.kr)는 지난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SBS특별기획 '찬란한 유산'이 일본 후지TV 지상파 채널에서 오는 3월 2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승기 한효주가 주연을 맡았던 '찬란한 유산'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따뜻한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47.1%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했었다.


'찬란한 유산'은 BS후지나 후지CS 등 위성채널에 편성되지 않고 곧바로 후지TV 지상파 채널로 편성이 확정됐다.


'찬란한 유산'은 앞서 지난해 11월 대만에서 방송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아시아 전 지역에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찬란한 유산'은 후지TV 지상파 채널 방송 후, BS후지채널에서의 방영 또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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