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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니', 수목대첩 2주차도 1위..독주 굳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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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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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서우 주연의 KBS 2TV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가 수목 드라마 대결에서 4회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는 17.7%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7일 3회 16.1%보다 1.6%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이로써 '신데렐라 언니'는 지난달 31일 첫 방송한 이래 동시간대 경쟁작들을 계속 따돌리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인 MBC '개인의 취향'은 10.9%를 기록했다. 수목드라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SBS '검사 프린세스'는 이날 10.1%를 기록, '개인의 취향'을 턱 밑까지 뒤쫓았다.


세 작품은 지난달 31일 동시에 첫 방송된 뒤 서로 다른 색깔로 각각의 시청자층을 거느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향후 경쟁구도가 어떻게 그려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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