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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조윤희, '황금물고기' 해변의 연인되다

발행:
김지연 기자
사진

배우 이태곤과 조윤희가 해변의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내달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연인으로 분해, 아름다운 해변 데이트 장면을 촬영했다.


특히 촬영초반부터 강도 높은 키스신을 소화해야 했지만 이태곤과 조윤희는 진짜 연인 같은 모습을 연출하며 해변을 누벼 스태프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서로 다르면서도 비슷한 색감으로 옷으로 차려 입은 두 사람의 모습에 한 스태프는 "두 배우 모두 팔, 다리가 길어서 화보 촬영장에 온 것 같다"며 감탄사를 늘어놓기도 했다.


한편 '황금물고기'는 두 사람의 애절한 로맨스와 함께 20살의 나이를 뛰어넘는 멜로, 외국인 신부(구잘 분)와 철없는 막내아들(박기웅 분)의 좌충우돌 신혼기, 자식을 향한 부모의 지독한 모성애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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