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패리스 힐튼, 베벌리힐스 한식당서 재결합?

발행:
한은지 인턴기자

최근 1년 반 동안 교제했던 더그 레인하트와 결별한 패리스 힐튼이 이별의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남자를 대동한 채 LA 한식 레스토랑에 나타났다.


힐튼은 지난 23일 밤(현지시간), 전 남자친구인 모델 제이슨 쇼와 함께 LA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한식당 '우래옥'에서 로맨틱한 식사를 즐겼다. 이 사실은 미국의 연예 채널 E!가 지난 25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보도하며 알려졌다.


보도와 함께 실린 파파라치 사진에서 힐튼은 몸에 피트되는 드레스 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동행한 제이슨 쇼와도 무척 다정한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10년 전 3년동안 교제했던 사이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패리스는 언제나 제이슨을 좋아해왔다. 10년 전에는 그녀가 너무 어렸기 때문에 미처 준비가 되지 않았던 것"이라고 밝혔다. 쇼는 최근 전해진 힐튼의 결별 소식에 매우 기뻐하며 재회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힐튼 커플의 재결합이 이루어진 장소인 '우래옥'은 마돈나, 머라이어 캐리, 니콜 키드먼 등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자주 찾는 한식당으로 유명하다. 패리스 힐튼의 경우 전용 수저함까지 마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이벤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이재룡, '술타기'? 지인집 갔다더니 추가 술자리 정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도미니카와 8강전 선발투수는 류현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