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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기찰비록', 첫방 1% 육박..UFO 통했다

발행: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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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하늘에 뜬 UFO 통했다!!!'


20일 밤 12시 첫 방송된 tvN 조선X파일 '기찰비록'이 가구시청률 0.88%로 1%에 육박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특히 30대 여성 시청률에서는 1%를 돌파, 1분단위 최고시청률은 1.72%를 기록하며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 방송일인 20일 내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하며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


조선왕조실록에 실제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돼 런칭 전부터 큰 화제가 된 '기찰비록'은 조선 광해군 원년 어느 날, UFO같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빛이 저자거리를 통과하는 것으로 시작, 극 초반부터 SF 사극의 특징이 부각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어 평범한 사헌부 감찰인 김형도(김지훈 분)가 '비밀의 빛'과 관련해 역모죄를 쓰게 된 스승 이형욱(노영국 분)을 구하기 위해 둥근 빛의 정체를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시작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tvN 홈페이지에는 '기찰비록' 첫 회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아이디 'parkXX'는 "이제껏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완전 새로운 장르"라며 "공중파 방송보다 더 즐겨보게 될 것이다"고 호평했다.


'fil76XX'는 "영상미가 고급스럽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드라마가 맞냐"고 극찬했다. 이외에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드라마",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는 등의 평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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