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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눈덮인 日아키타현서 순수미 발산

발행:
최보란 기자

일본 아키타현의 순백미와 조윤희의 순수미가 만났다.


11일 케이블 채널 QTV에 따르면 조윤희가 오는 21일 방송되는 스페셜 프로그램 'I'm Real 조윤희'를 위해 최근 일본 아키타현을 찾았다.


조윤희는 사방이 눈으로 덮인 일본 아키타현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유의 순수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윤희가 츠루노유 온천 마을의 료칸의 서리 낀 창문에 하트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드라마 '아이리스'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다자와호의 '다츠코'라는 황금빛 여인의 동상 앞에서 장난기 가득한 모습 등이 담겼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해 말 열린 2010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황금물고기'로 신인상 수상을 계기로 연기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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