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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밴드 위대한 탄생, '위탄'서 직접 반주

발행:
최보란 기자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사진=임성균 기자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사진=임성균 기자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 4번째 생방송 무대에 조용필 밴드인 위대한 탄생이 함께 한다.


26일 '위대한 탄생' 서창만PD에 따르면 오는 29일 방송되는 4번째 본선 무대에서 밴드 위대한 탄생이 출연, 톱6를 위해 직접 연주를 선보인다.


서PD는 "이번 생방송 미션은 조용필의 노래 재해석해 부르기"라며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밴드 멤버 분들이 직접 생방송 무대에서 톱6를 위해 반주를 해 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리더기타의 최희선, 베이스 이태윤, 건반 이종욱, 피아노 최태완, 드럼 김선중으로 구성된 밴드 위대한 탄생은 조용필과 무려 20년 가까이 동고동락한 음악적 동반자다.


음악 관계자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밴드라고 일컬을 정도의 실력자들로서, 이들의 출연만으로 '위대한 탄생' 4번째 생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이다.


특히 리더기타의 최희선은 '위대한 탄생'에서 멘토로 출연중인 부활 김태원이 기타 스승이라고 할 정도로 각별한 사이. 밴드 위대한 탄생의 멤버 가운데 한 명은 "김태원이 나오라고 해서 출연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용필도 최근 '위대한 탄생' 출연진의 연습실을 방문해 직접 도전자들을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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