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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야' 이주연, 쌍둥이와 찰칵 "얘들아, 엄마 가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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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인턴기자
▲ 이주연과 쌍둥이남매 ⓒ출처=이주연 트위터
▲ 이주연과 쌍둥이남매 ⓒ출처=이주연 트위터

KBS 1TV 일일극 '웃어라 동해야'에 출연 중인 걸그룹 애프터스쿨 이주연이 극중 자신의 쌍둥이 남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주연은 지난 3일 오후 6시 15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오랜만에 애프터스쿨 컴백!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쌍둥이 엄만 줄 안다…강산아 엄마 가수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주연이 언급한 강산은 쌍둥이 남매 강이와 산이의 줄임말로, 이주연은 극중 쌍둥이 남매의 젊은 엄마로 출연 중이다.


사진에는 곱게 드레스와 정장을 차려입은 아이들과 함께 브이를 하고 있는 이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주연은 한복을 입은 채 유모차에 누워있는 아이들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강이 산이 어머니 안녕하세요", "쌍둥이 남매 너무 귀여워요!",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 잘 키워주세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지난달 28일 정규 1집 '버진'을 발매, 타이틀곡 '샴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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