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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섹시큐트' 도발적인 셀카 "물오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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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인턴기자
ⓒ출처=박민영 트위터
ⓒ출처=박민영 트위터

배우 박민영이 귀여우면서도 섹시함이 묻어나는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박민영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30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파격적인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민영은 브이 라인으로 떨어지는 드레스 사이로 자신의 가슴골을 살짝 드러내는 한편 손가락을 자신의 입술에 갖다 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동시에 너무 섹시해요!", "진짜 매력이 뚝뚝 흐르네요", "갈수록 미모에 물이 오르는 것 같아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7월 7일 개봉하는 영화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에서 의문의 죽음을 파헤쳐가는 펫숍 직원 소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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