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박민영, '섹시큐트' 도발적인 셀카 "물오른 미모"

발행:
김유진 인턴기자
ⓒ출처=박민영 트위터
ⓒ출처=박민영 트위터

배우 박민영이 귀여우면서도 섹시함이 묻어나는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박민영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30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파격적인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민영은 브이 라인으로 떨어지는 드레스 사이로 자신의 가슴골을 살짝 드러내는 한편 손가락을 자신의 입술에 갖다 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동시에 너무 섹시해요!", "진짜 매력이 뚝뚝 흐르네요", "갈수록 미모에 물이 오르는 것 같아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7월 7일 개봉하는 영화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에서 의문의 죽음을 파헤쳐가는 펫숍 직원 소연 역을 맡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