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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대만드라마 촬영중.."감독 딸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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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인턴기자
ⓒ출처= 구혜선 트위터
ⓒ출처= 구혜선 트위터

배우 겸 영화감독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5일 오후 1시 45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막바지 촬영 중인데 감독님 딸 나나가 응원 왔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계속 뭐라고 말을 거는데 대답을 못하고 있습니다"라면서 "아참. 여기는 대만입니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숏컷에 체크셔츠를 걸쳐 보이시한 매력을 더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와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아이는 대만 드라마 '절대달령' 유준걸 감독의 딸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이시한 것도 잘 어울려요" "혜선언니 귀여워요" "친구 같은데요~?" "드라마 촬영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일본 드라마 '절대그이'의 대만판 '절대달령'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대만 배우 왕동성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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