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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결방·'황금어장' 우려먹기..파업 시청률↓

발행:
전형화 기자

KBS와 MBC 파업여파가 시청률로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은 6.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8.6%보다 하락한 기록. 이날 '황금어장'은 MBC 파업여파로 아이돌 특집을 스페셜이란 명목으로 재방송했다.


MBC는 파업이 계속되자 '무한도전' 등 간판 예능 프로그램을 재방송으로 계속 우려먹기를 하고 있다. KBS는 이날 '황금어장'과 동시간대 방송되는 2TV '추적60분' 대신 해외다큐멘터리 '타이타닉 충돌에서 침몰까지'를 내보냈다. 4.4%로 집계됐다.


'추적60분'도 KBS 파업여파로 정규방송이 중단된 상태다.


이날 정상방송된 SBS '짝'은 8.3%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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