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허경환이 20대였던 시절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허경환은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제~일 잘나가! 20대 초반 난 이렇게 화려했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허경환은 한 손을 자신의 무릎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당시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에 잘생긴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지금도 화려하다는 점~", "잘생겼다", "허세는 아니아니 아니되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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