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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 늦둥이 셋째 아들 준서 최초 공개

발행:
강소연 인턴기자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화면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화면


배우 이광기가 셋째 아들 준서를 최초 공개했다.


이광기는 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 지난 1월 출산한 셋째 아들을 공개했다.


이날 이광기는 아들 준서에 대해 "절 많이 닮았다"고 소개하며 "우리 큰 딸 연지의 백일 사진과 비교해보니 판박이다"라며 "그래서 피는 못 속인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준서가 태어난 지 얼마나 됐나"라는 질문에는 "이제 곧 100일이 된다"고 답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이광기는 아내를 위해 국수를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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