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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정용화 '넌내반', 日팬미팅 매진 '인기실감'

발행: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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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와 밴드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의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의 일본 오피셜 팬미팅 전석이 매진됐다.


11일 오전 박신혜의 소속사 4HI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6일 일본 도쿄국제포럼에서 열릴 '넌 내게 반했어' 일본 오피셜 팬미팅 1만석이 매진됐다.


이번 팬미팅은 16일 오후 2시와 6시, 2회에 걸쳐 열리며 1회 당 약 5000명이 참석한다. 팬미팅은 '넌 내게 반했어'가 이달부터 일본 지상파 후지 TV에서 방영되는 것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다.


'넌 내게 반했어' 일본 팬미팅 주최인 AI 엔터테인먼트는 "일본에서 '넌 내게 반했어' 프로모션이 큰 이슈가 되고 있다"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이벤트 수익 일부를 국제기아대책 기구에 기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지난 2월에도 한국팬미팅 수익 전액과 일본팬미팅의 수익일부를 기아대책에 기부한 바 있다.


4HI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넌 내게 반했어'가 한국에서 방송된지도 1주년을 맞았는데 일본에서도 후지 TV 방송과 오피셜 팬미팅으로 더 많은 분들이 '넌 내게 반했어'의 매력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신혜 7월 중순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 스페셜 시즌3의 '걱정마세요, 귀신입니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어 영화 '12월 23일'의 촬영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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