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린아, 첫 연기 사극도전 소감 "시청자로 부러웠다"

발행:
이경호 기자
ⓒ이동훈 기자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린아가 첫 드라마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린아는 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도화동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KBS 1TV 새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 연출 신창석 김상휘)의 제작발표회에서 "사극으로 첫 드라마에 도전하게 됐지만 기쁘다"고 밝혔다.


린아는 이 자리에서 "평소 사극을 보는 걸 좋아한다"며 "옛날 시대의 의상, 배경에서 생활하는 것이 부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오디션 볼 기회가 와서 굉장히 기뻤고, 됐으면 하는 간절함도 있었다"며 "캐스팅 돼 기뻤다.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왕의 꿈'은 우리 역사 최초로 난세를 평정하고 통일국가를 이룬 신라시대 태종 무열왕(최수종 분)과 김유신(김유석 분) 등 영웅들의 일대기를 재조명한 드라마다. 최수종 박주미 이영아 김유석 린아 마야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일 오후 첫 방송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이벤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이재룡, '술타기'? 지인집 갔다더니 추가 술자리 정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도미니카와 8강전 선발투수는 류현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