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엄마가 뭐길래' 김새론, 화장실로 가출감행 '폭소'

발행:
황가희 인턴기자
<사진= MBC '엄마가 뭐길래' 캡처>
<사진= MBC '엄마가 뭐길래' 캡처>


'엄마가 뭐길래' 김새론이 화장실로 가출을 감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극본 장용민 손근주·연출 강영선 이지선 )에서 박새론(김새론 분)은 자기가 좋아하는 김명수(엘 분)에게 과외를 받고 싶어 박미선(박미선 분)에게 "엄마 나 수학 과외 시켜줘"라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멀쩡한 학원 다니면서 과외를 왜 또 해. 우리 집 사정 알면서"라며 반대를 했고, 박새론은 "두고 봐. 내가 과외 꼭 한다"라며 화장실로 가출을 감행했다.


하지만 화장실에만 머물던 박새론은 비누에 얼굴 조각을 내어 친구로 삼고, 변기통에 앉아 명상을 하며 인생을 깨닫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나문희(나문희 분)는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해 모르는 사람에게 담보도 없이 돈을 빌려줬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영면에 든 충무로의 별 故안성기
'하트맨, 믿고 보세요'
한소희-전종서, 영화 '프로젝트 Y'로 귀한 조합
르세라핌 '반짝반짝 예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두 아들아, 착하게 살자" '국민배우' 안성기 별세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파격' 북중미 월드컵 유니폼 유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