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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TEN2', 최고시청률 2.5% 기록..화려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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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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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2'(이하 'TEN2')가 충격적 반전과 짜릿한 흥분을 선사하며 화려하게 안방극장에 귀환했다.


15일 오전 OCN에 따르면 지난 14일 첫 방송된 'TEN2'(극본 이재곤 연출 이승영)는 평균시청률 1.8%, 최고시청률 2.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TEN2'는 방송후 포털 사이트(네이버 기준) 네티즌 평점은 9.9로 집계됐다.


'TEN2' 1화는 시즌 1 마지막화에서 연쇄살인마 F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테이프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여지훈 팀장(주상욱 분)이 홀연히 사라져버린 시점으로 돌아가 TEN 팀원들의 활약을 그렸다.


TEN 팀에 남겨진 백도식(김상호 분), 남예리(조안 분), 박민호(최우식 분) 세 사람은 여지훈 팀장의 약혼녀가 살인마 F에게 살해당한 과거사를 알게 되고, 여지훈이 남긴 단서들을 역추적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롤러코스터 수사를 펼쳤다.


7년 만에 다시 발생한 모텔 테이프 살인사건 피해자의 자택 앞 CCTV화면에 여지훈이 포착된 사실을 확인한 TEN팀의 의미심장한 표정은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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