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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별그대'로 날개 달았다..中광고계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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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배우 전지현 /사진=최부석 기자


배우 전지현을 향한 중국 대륙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제작 HB엔터테인먼트, 이하 '별그대')의 국내외의 뜨거운 인기 속에 종영 이후에도 끊임없는 광고계 러브콜로 행복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물론 전지현은 '별그대' 이전에도 화장품 등 주요 CF 계약을 체결한 상태였다.


특히 중국에서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한류 여신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미 중화권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였던 전지현은 '별그대'로 날개를 달은 셈이다.


전지현 효과는 엄청났다. 전지현이 '별그대'에서 즐긴 치맥(치킨+맥주)은 중국 내 식품업계 매출을 2배 이상 상승시켰고, 전지현이 '별그대'에서 입고 나온 옷은 중국 온라인 쇼핑몰을 강타했다.


한 관계자는 "기존에 계약한 광고 외에 '별그대' 종영 이후 문의해 온 CF 계약 건수만 10건이 넘는다"라며 "전지현과 다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광고 품목에서까지 문의가 올 정도"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한편 전지현은 밀린 CF 일정 소화와 함께 독립군의 친일파 암살을 소재로 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 '암살'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윤상근 기자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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