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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보리' 비단이 김지영, 김유정·김소현과 한솥밥

발행:
김미화 기자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
'왔다! 장보리' 김지영 / 사진제공=MBC
'왔다! 장보리' 김지영 / 사진제공=MBC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스코트 아역배우 김지영이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8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영은 최근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싸이더스HQ에는 김유정 김소현 서신애 등 대세 아역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이에 김지영 역시 체계적인 관리를 받으며 대표 아역배우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지영은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도보리(오연서 분)의 입양딸 도비단 역을 맡아 실감나는 사투리 연기와, 깜찍한 외모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김지영은 2005년 출생으로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를 통해 데뷔했다.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영화 '숨바꼭질' 등에 출연했다. 최근 SBS 드라마 '유혹'에도 합류했다.


싸이더스HQ에는 김우빈, 장혁, 황정음, 이미숙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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