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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크리스탈, '내그녀' 통해 좋은 여배우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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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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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지훈(비)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f(x) 크리스탈의 배우로서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정지훈 15일 오후 서울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 이하 '내그녀') 제작발표회에서 "나 역시 첫 연기에 도전했을 때 많은 우려와 기대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말했다.


정지훈은 "가수 출신 연기자는 한 끗 차이인 것 같다. 그 우려를 넘어서 폭발성 있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면 시너지 역할이 될 것이고, 못하면 꾸중을 듣는다"라며 가수 출신 연기자에 대해 "변화되는 모습을 칼 같은 시선으로 봐주지 마시고, 점점 늘어가는 면을 봐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또한 함께 호흡을 맞추는 크리스탈에 대해서는 "색다른 모습을 볼 것이다. 본인은 인정을 안 하고 있지만 정말 잘 한다"라며 "'내그녀'를 통해 20대 때 좋은 여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정지훈은 극중 최고 연예기획사 AnA의 대표이자 비밀이 많은 남자 이현욱 역을 맡는다.


한편 '내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 걸 세나(크리스탈 분)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정지훈 분)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특히 비가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나서는 복귀작이자 f(x) 크리스탈이 첫 주연으로 나서 관심을 받았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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