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고공행진 중에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가 오는 5일 마지막 촬영을 진행한다.
1일 '왔다! 장보리'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드라마 마지막 회 대본이 나온 가운데 세트 촬영까지 마무리 했다.
'왔다! 장보리'는 오는 5일 마지막 야외 촬영을 끝으로 총 52회의 대장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배우마다 스케줄이 다르지만 오는 5일을 끝으로 모든 촬영이 종료 된다"며 "끝까지 시청자의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귀띔했다.
현재 '왔다! 장보리'는 종영까지 4회 남긴 상황으로 현재 결말이 어떻게 날 지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최근 방송의 시청률이 37.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돌파하며, 종영 전까지 시청률 40%를 돌파할지 기대를 모은다.
앞서 MBC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왔다! 장보리'를 2회 연속 결방했다. 오는 4일 정상 방송 될 경우 오는 12일 종영한다. 아시안게임 폐막식 중계로 결방할 경우 오는 18일 종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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