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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혁, 문화연예대상 드라마 신인상 수상 "노력하겠다"

발행:
이경호 기자
배우 성혁/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성혁/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성혁이 데뷔 후 첫 신인상을 수상했다.


28일 오후 FNC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성혁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성혁은 지난 10월 12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역 연민정을 잡는 유일한 인물 문지상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기나긴 무명 생활의 내공을 바탕으로 스타덤에 오른 성혁은 드라마는 물론 예능과 CF까지 완벽 접수하며 '시청률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혁이 출연한 KBS 1TV 일일 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은 지난 24일 첫 방송부터 20%대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또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의 고정 멤버로 출연해 드라마 속 냉철한 이미지와는 다른 털털한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다.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서 우승하며 상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바 있다.


성혁은 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 촬영 일정으로 인해 이 날 시상식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후 첫 신인상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의미 있는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더 겸손한 모습으로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 드리기 위해 묵묵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혁이 출연하는 '당신만이 내 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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