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장미빛' 이장우, 한선화 따귀.."엄마 자격없다"

발행:
조소현 인턴기자
/사진=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화면
/사진=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화면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가 분노해 한선화의 따귀를 때렸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에서는 박차돌(이장우 분)이 백장미(한선화 분)의 촬영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차돌은 백장미가 딸 박초롱(이고은 분)에게 몰래 휴대폰을 준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박차돌은 "휴대폰을 몰래 준 이유가 뭐냐"라고 소리치며 백장미가 박초롱에게 준 휴대폰을 던졌다.


백장미는 "내가 휴대폰 준 게 이렇게까지 화낼 일이냐. 초롱이와 나 자주 만나서 함께 일하는 사이다. 그냥 통화 좀 하면 안 되냐"고 맞섰다.


박차돌은 "하면 안 되는 이유는 네가 더 잘 알 지 않냐. 너는 그럴 자격 없다"라고 말했다.


백장미가 "계속 초롱이와 나 이런 식으로 막으면, 초롱이에게 내가 엄마라는 것 말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박차돌은 분노해 백장미의 따귀를 때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 기대하세요
매기강-이재 '너무 좋은 오스카'
정지훈 합류, 세계관 확장된 '사냥개들 2'
영화 '살목지' 보러 온 ★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직행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홍명보호 또 졌다'... 오스트리아에 0-1 패배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