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미녀의탄생' 한예슬, 이종남과 재회 "엄마, 나 금란이"

발행:
김유미 인턴기자
/사진=SBS '미녀의 탄생' 영상 캡처

한예슬이 마침내 이종남에 "엄마, 나 금란이"라 말하며 안겼다.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서는 뉴욕으로 유학가는 척하고 엄마를 찾아가는 사라(한예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한태희(주상욱 분)가 다친 것이 자신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사라는, 한태희의 곁에서 멀어지기 위해 뉴욕으로 유학을 가라는 한민혁(한상진 분)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사라는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 대신 엄마 심여옥(이종남 분)을 찾았다.


사라는 "유학가는 척 하고 고향에 가려 했다. 아무도 모르는데 숨으려고. 그러다 엄마 음성 메세지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심여옥은 "아무 것도 설명 안 해도 된다"며 그를 꼭 껴안아 주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