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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조복래, '용팔이' 합류..데뷔 첫 드라마

발행:
윤상근 기자
배우 조복래 /사진=이동훈 기자


영화 '쎄시봉'에서 송창식을 연기해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던 배우 조복래가 SBS 드라마 '용팔이'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안방극장에 등장한다.


조복래 소속사 필름있수다 관계자는 26일 스타뉴스에 "조복래가 SBS 드라마 '용팔이'에 합류하기로 했다"며 "최근 대본 리딩에도 잠깐 참여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출연이 조복래의 데뷔 후 첫 드라마다"라고 설명했다.


조복래는 '용팔이'에서 외과 4년차 의국장을 맡는다. 남자 주인공 김태현(주원 분)과 경쟁하는 캐릭터를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0년 연극 '내사랑 DMZ'으로 데뷔한 조복래는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쎄시봉'에서 송창식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며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용팔이'는 장소불문·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멜로드라마다. 배우 김태희와 주원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용팔이'는 '가면' 후속으로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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