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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부탁해요 엄마' 후속 KBS 주말극 확정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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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아이가 다섯'(가제, 제작 에이스토리)이 편성 확정됐다.


25일 에이스토리에 따르면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내년 초 방송 예정이다.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랑코믹가족극. 다양한 세대의 개성 있는 로맨스와 삶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신선한 소재로 가족 모두가 즐겁게 볼 수 있는 새로운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1, 2, 3' 등 톡톡 튀는 로맨스 작품으로 유명한 정현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KBS '오늘부터 사랑해', '최고다 이순신', '결혼해주세요' 등을 제작한 에이스토리가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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