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가 2회 연속 방송된다.
19일 오후 SBS에 따르면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인 '달의 연인'은 이날 1회와 2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이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의 촬영 지연 때문. '꽃놀이패'는 오는 22일 촬영 후 29일 첫 방송 예정이었지만 촉박한 촬영 일정으로 9월 5일로 첫 방송 날짜를 미뤘다.
한편 '달의 연인'은 고려소녀로 빙의된 21세기 여자와 차가운 가면 속 뜨거운 심장을 감춘 황자의 운명적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로 이준기, 아이유 등이 출연한다. 오는 29일 오후 10시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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