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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달의연인' 아이유, 광종이 그리는 역사..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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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인턴기자
/사진=SBS '달의 연인'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달의 연인' 방송화면 캡처


'달의 연인'에서 아이유가 광종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까?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극본 조윤영 연출 김규태)에서는 왕소가 광종이라는 충격적인 미래가 공개된 뒷 이야기란 점에서 관심이 쏠렸다.


이날 방송에서 4황자 왕소(이준기 분)는 기우제로 비를 내리게 하는데 성공했다. 모두가 비를 좋아했지만, 해수(아이유)만은 왕소가 광종이란 사실을 깨닫고 충격에 휩싸였다.


해수는 "왕소가 바로 광종이야. 형제, 조카, 충성스런 신하 가리지 않고 다 죽였다는 그 광종"이라며 소름 끼치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해수는 흉을 가려준 자책까지 하기 시작했다.


해수는 "설마 나 때문에 왕소가 황제가 되는 거야?"라며 "아니야, 분명히 역사에 기록돼 있잖아"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이어 해수는 "내가 아니었어도, 왕소는 황제가 됐을꺼야"라면서도, 앞으로 다가올 역사를 두려워했다.


8황자 왕욱(강하늘 분)은 얼어있는 해수를 발견하고 그녀에게 다가갔다. 해수는 왕욱에게 "나 때문에 다 죽는거냐"라며 정체를 알 수 없는 말들로 왕욱을 당황시켰다.


왕욱은 해수와 눈 위를 걷던 추억을 만화책으로 만들어 선물했다. 왕욱은 해수에게 "다음에 올 땐 이 길을 다시 걷자"며 해수를 안았다. 이어 왕욱은 "널 은애한다"고 애틋한 고백을 전했다.


하지만 해수는 앞으로 왕소가 펼쳐갈 세상을 걱정했다. 해수는 왕욱에게 "왕소를 조심해라"라며 "절대 막아선 안된다"고 다급히 충고해 앞으로 긴박한 전개를 예상하게 했다.


이후 해수는 왕소의 존재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해수는 다가오는 왕소에게 "저는 황자님이 무서워요"라며 "황자님은 결국 모두를 망칠겁니다"라고 소리치며 두려움에 눈물까지 보였다.


이에 왕소는 "너까지 날 밀어 내지 말아라"며 "너만은 그러면 안 돼. 넌 내 사람이니까"라고 해수를 설득했다. 이어 왕소는 "내 허락 없이 날 떠나지도, 죽어서도 안된다"며 해수에게 키스했다. 해수와 왕소의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예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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