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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과거 사임당에게 조언..의성군 살릴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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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중 인턴기자
/사진=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일기' 방송화면 캡처


이영애가 과거의 사임당을 만나 의성군을 살릴 방도를 제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일기'(극본 박은령 연출 윤상호)에서는 서지윤(이영애 분)과 사임당(이영애 분)은 서로를 만났다.


사임당은 서지윤에게 "사임당은 정말 미래에서 오신 것이 사실이라면 의성군 의성군은 어찌됩니까?"라고 물었다. 이후 사임당은 "의성군을 이렇게 죽게 내버려둘 순 없습니다"라며 "헌데 도무지 그를 살려줄 방법이 생각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서지윤은 사임당에게 "지금부터 제 말을 믿으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의성군을 살릴 수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서지윤은 사임당에게 "의성군을 조선에서 탈출시키세요"라고 말했다. 서지윤은 이겸(송승헌 분)을 이태리까지 탈출시키라고 전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천축국에

방제각이라는 선교사를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사임당은 옥사에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탐라로 유배를 간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임당은 서지윤에게 이겸의 유배소식을 전했다. 사임당의 말을 들은 서지윤은 "그때가 마지막 기회에요"라고 말했다. 또 서지윤은 "모두의 힘을 모으셔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서지윤은 사임당에게 "의성군을 살려달라는 당신의 간절한 기도 그 기도가 우릴 이렇게 만나게 해준 겁니다"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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