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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황금빛' 신혜선, 결국 재벌가 입성..박시후와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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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인턴기자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황금빛 내인생'에서 신혜선이 천호진을 뒤로하고 재벌가에 들어가면서 박시후와 만났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에는 결국 재벌집으로 들어가는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혜선은 서태수(천호진 분)에게 부잣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서태수는 서지안에게 "재벌집이 좋아서 가려는 것이 아니지? 취업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 네 취업문제 해결되고 유학가서 미술 공부 다시 하면 안 갈거지?"라고 물었다.


서지안은 "나 학점도 안 좋고 스펙도 안 좋아요. 아르바이트하면서 공부 해야 하는 데 용돈 받아가면서 유학 다녀오는 애들 내가 어떻게 이겨요"라고 소리쳤다.


이어 서지안은 나는 재벌 딸 되면 왜 안 되는데요. 진짜 친부모가 재벌이라는 데 왜 안 돼요? 아니 애초에 왜 날 데려다 키웠어요?"라고 말했다. 서지안은 그 후 자리를 도망가 눈물을 쏟아냈다.


양미정(김혜옥 분)은 서지안에게 "집에 가자마자 무조건 유학 가게 해달라고 말해"라고 말했다. 서지안은 엄마 양미정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서지안이 떠나는 날 서태수는 뒤늦게 집을 찾았지만 결국 둘은 만나지 못했다. 서태수는 서지안이 타고 가는 차를 쫓아가다가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한편 서지안은 재벌 집에 도착했다. 집에 들어서려는 순간 최도경(박시후 분)이 등장해 "너가 왜 우리 집에 있어"라고 소리쳐 앞으로의 서지안이 재벌 집에서 겪을 일에 대해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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