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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이몽'으로 시대극 도전..유지태 짝사랑女(공식)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FN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FN엔터테인먼트


배우 박하나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해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이몽'에 캐스팅됐다.


24일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하나는 내년 5월 초 편성된 '이몽'(극본 조규원, 연출 윤상호, 제작 이몽 스튜디오 문화전문회사)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몽'은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 그리고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첩보 멜로 드라마다.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독립투쟁의 최선봉이었던 비밀결사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유지태 분)이 상해임시정부 첩보 요원이 돼 태평양 전쟁의 회오리 속에서 활약하는 블록버스터 시대극이다.


첫 시대극에 도전하는 박하나는 극 중 양장점 주인이자 의열단의 한 명으로 주인공 김원봉을 도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신 여성 캐릭터를 맡는다. 또한 김원봉을 짝사랑하는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연기로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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