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장율 '아스달연대기' 캐스팅..장동건-송중기와 호흡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배우 장율이 '아스달 연대기'에 합류한다.


30일 소속사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율은 tvN 토일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김원석)에서 '아사욘' 역으로 출연한다.


아사욘은 극 중 아사 가문의 일원이자 제관으로, 흰머리산에 있는 신성동굴에서 이소드녕만을 모시다가 아사론(이도경 분)의 눈에 들어 대신전으로 옮겨와 여덟 신(神)을 모시는 제관이 된 인물이다.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율은 총명하며, 현실적인 실리를 추구하는 아사욘 역을 맡아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깊은 카리스마와 냉철함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 김의성, 박병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1일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이벤트
보이드,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 무대
최예나, 8개월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성폭력 혐의' 남경주 결국 홍대 교수 '직위해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KBO 시범경기] 프로야구가 돌아왔다...12일부터 시범경기 시작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