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날녹여주오' 윤세아, 마음 떠난 지창욱 향한 그리움에 눈물 [별별TV]

발행: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tvN 주말 드라마 '날 녹여주오' 방송 화면
/사진= tvN 주말 드라마 '날 녹여주오' 방송 화면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윤세아가 지창욱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나하영(윤세아 분)은 출장을 나가 같은 호텔에 있는 마동찬(지창욱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하영은 "나 지금 동찬씨랑 같은 호텔에 있어. 잠시 시간 되면 볼 수 있냐"고 물었다. 하지만 마동찬은 "지금 시간 없다"고 딱 잘라 나하영의 제안을 거절했다.


나하영은 그날 밤을 혼자서 보내며 마동찬에 대한 그리움으로 눈물을 흘렸다. 이어 마동찬과 뜨거운 사랑을 나눴던 지난날을 추억하며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