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날녹여주오' 윤세아, 지창욱에 "난 늙어가는데 당신은 여전히 빛나"

발행: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tvN 주말 드라마 '날 녹여주오' 방송 화면
/사진= tvN 주말 드라마 '날 녹여주오' 방송 화면


'날 녹여주오'에서 윤세아가 지창욱에게 자신의 진심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마동찬(지창욱 분)은 나하영(윤세아 분)에게 "왜 아직도 이 사건을 보도하지 않는 거냐. 스스로 부끄러운 짓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자리에서 떠나려했다.


떠나는 마동찬에게 윤세아는 "당신도 겪어봐야 돼. 나는 이렇게 늙어가는 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아직도 찬란히 빛나고 있고, 그 모습을 뒤에서 바라보고 있는 심정 당신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마동찬은 윤세아의 말을 들은 체도 하지 않고 "황 박사님을 도와야 한다"며 냉정하게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한소희 '압도적 미모'
최강록 '우승의 고소함'
김혜윤-로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에스파 카리나 '시선강탈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