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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n번방 박사' 조주빈 팔로우에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 차단했다"

발행:
전시윤 기자
/사진=연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연우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서 가장 큰 규모로 피해를 끼쳤던 핵심 피의자인 '박사' 조주빈의 아이디로 추정되는 SNS 계정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한 네티즌은 연우에게 "연우 님! n번방 박사방 신상 공개 됐는데 조주빈 인스타그램에 연우 님이 팔로우 돼 있어서 알려드리고 싶어 디엠 드려요!"라는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연우는 해당 메시지를 캡처한 후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걱정 마세요. 차단했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연우는 SBS 뉴스8에서 단독 보도한 박사의 신상을 캡처해 올렸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성 착취 동영상을 제작, 유포한 대규모 성범죄 사건이다. 확인된 피해자만 74명이고, 이 가운데 미성년자가 16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 SBS 8뉴스는 조 모 씨의 신상을 25세 조수빈이라 밝히며 그가 대학 재학 시절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며 여러 기사를 썼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그가 쓴 기사의 이메일 주소를 토대로 SNS 계정을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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