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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희애X박해준, 첫 등장부터 파격 베드신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김희애와 박해준이 다정한 부부로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27일 첫방송 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연출 모완일, 제작 JTBC스튜디오)에서는 잉꼬 부부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선우가 잠든 사이 이태오가 출장에서 다녀왔고, 이태오는 "보고 싶었어"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베드신을 선보였다.


이후 지선우는 이태오의 겉옷에서 체리향 립밤을 발견했다. 이태오는 "비행기에서 건조해서 샀다"라고 말했고 지선우는 "그래도 체리향은 너무 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다음날 아침, 아들 앞에서도 마음껏 애정을 표현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부부의 세계'는 영국 BBC 최고의 화제작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한 작품.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6회까지 19세 관람불가 등급으로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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