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기막힌유산' 강세정, 취재진에 "내가 위장 결혼 당사자"[별별TV]

발행: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화면 캡처


'기막힌 유산'의 강세정이 취재진 앞에서 위장 결혼의 당사자임을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는 부영배(박인환 분) 가족들이 이청아(정서하 분)의 제보로 부루나 면옥에 취재 온 취재진을 막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청아는 부설악(신정윤 분)과 공계옥(강세정 분)의 결혼을 막기 위해 부설악을 협박했다.


이청아는 부설악에게 "한국에 온 내 계획은 너랑 가온이야. 근데 너는 아웃, 그건 알겠어. 근데 가온이는 안 돼. 가온이를 어떻게 공계옥 그 여자 옆에 두니. 그렇게 안 하면 취재도 소송도 없던 일로 할게"라고 했다. 그러나 부설악은 물러서지 않았다.


결국 취재진은 유명 냉면집 주인인 노인과 젊은 여성의 위장결혼이 있었다는 이청아의 제보를 확인하기 위해 부루나 면옥으로 왔다. 부백두(강신조 분), 부한라(박신우 분), 부설악은 취재진을 막았지만 취재진은 물러서지 않았다.


그때 공계옥이 등장했다. 공계옥은 "제가 공계옥이에요. 위장결혼 당사자"라며 취재진 앞에 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